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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유럽이야기- 경제,여행,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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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발행자 마리나 입니다. 유럽이야기는 주로 유럽정세,여행지등 유럽의 빠른 뉴스를 모아모아~ 주는 뉴스레터로  월.수.금 아침에 발행합니다. 구독중 아쉬운 점은 메일이나 댓글로 주시고 주변 분들에게 많은 소개 부탁드립니다.^^  운영중인 네이버최대 이탈리아 까페도 들려주세요~♥ http://cafe.naver.com/ciaoitalia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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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08 Jan 2009 05:18: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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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1년에 한번 오는 프랑스 광란의 세일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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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559"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081127173107273&p=yonhap" target="_blank"><伊 90세 할머니 라디오 스타로 떠올라></a></b></td></tr><tr><td width="600" ><P>&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D%C3%C4%A5%B8%AE%BE%C6%C1%D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27173107273" target=new><FONT color=#0000ff>시칠리아주</FONT></A>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6%F7%C6%E4%B5%CE%BB%E7+%BC%B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27173107273" target=new><FONT color=#0000ff>람페두사 섬</FONT></A>에 사는 로시나 코스티나 할머니(90세)는 라디오방송에서 주말 진행자로 활동하면서 시칠리아의 전통적인 요리법을 강의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P><br><P>라디오 방송 제목은 `로사 할머니의 탈리아텔레' &gt;</P><br><P>&nbsp;</P><br><P>&nbsp;탈리아텔레 는 파스타면의 한 종류고 방송 내용처럼 왠지 맛있게 들리는 이름이다.</P><br><P>&nbsp;한국에도 이런 멋쟁이 할머님이 '순이 할머니의 장터국수' 같은 프로를 진해해 주심 좋겠다^^</P><br><P>&nbsp;사실 관록과 연륜이 묻어 나오시는 분들 보다는 청소년 위주의 스타 진행자들이 판치는 한국의 실정으로서는 좀 힘들듯 하지만.</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daum.net/spikene/7292542" target="_blank">환상을 재현한 린더호프성</a></b></td></tr><tr><td width="600" ><P>린더호프성 (Schloss Liderhof)은 독일 퓌센에서 가까운 곳의 오버머하우란 곳에 지어진 베르사유궁전을 본따 바그너에 대한 찬양으로 지어진 별장 같은 성이다.궁전 내부의 장식이나 정원은 굳이 예술성을 따지지 않아도 보는 이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P><br><P>&nbsp;</P><br><P>&nbsp;우리가 성을 볼 수 있는 기회란 서울의 롯데 월드...그리고 조악한 성을 본딴 모텔들...?</P><br><P>&nbsp;참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남의 것만 좋으랴. 내 생각엔 우리것도 충분히 멋지다.우리가 갖고 있기에 그 가치를 모를 뿐이지, 노을지는 경복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다시 한번 가보시길.&nbsp; 성은 성이고 궁은 궁이로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081129014804793&p=yonhap" target="_blank">`단식치료'로 부인 굶겨죽인 남성에 살인죄</a></b></td></tr><tr><td width="600" ><P>&lt;헝가리에서 가족들의 영혼을 단식으로 치유한다며 부인을 굶어 죽게 만든 30대 남성이 법원에서 살인죄로 기소됐다. 부인과 2살 난 딸에게도 3주 이상 단식을 강요했다는 것. 결국 부인은 굶어죽고 딸은 아사 직전 이 남성의 어머니의 신고로 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gt;</P><br><P>&nbsp;</P><br><P>&nbsp;약간은 흔하기도 한 이런 일련의 사건들이 존재 한다는 것을 보면 인간은 생각하는 동물이라고 하기엔 참 무지 몽매 하기도 하다고 느껴진다. </P><br><P>&nbsp;예전 한국에서도 암에 걸린 딸을 기도로 살리겠다며 치료를 거부한&nbsp;한 신흥종교에 빠진 어머니가 생각난다. 종교와 현실은 서로 반대 되는 것이 아니라 공존 하는 것이라 믿는다. </P><br><P>&nbsp;서양과 동양이 공존 하듯이 어느 한쪽에 치우칠 수 없는 것이 아닐까.<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bs1.worldn.media.daum.net/gaia/do/country/read?bbsId=N004&articleId=7701" target="_blank">1년에 한번 오는 프랑스 광란의 세일 노하우</a></b></td></tr><tr><td width="600" ><P>프랑스 유학생이 전하는 프랑스 사람들이 고물가에서 어떻게 살림 장만을 하는지 노하우를 써놓았네요. 참 이런 정보는 포탈 사이트 대문에 걸어 놓아 주세요...</P><br><P>&nbsp; 구두를 장만한 이 유학생의 파란만장한 세일 노하우를 들어 보세요^^</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bs1.worldn.media.daum.net/gaia/do/country/read?bbsId=N007&articleId=9153&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target="_blank">사진속 리투아니아 자연 풍경</a></b></td></tr><tr><td width="600" ><P>러시아 북서부에 위치한 리투아니아의 자연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워 소개해요.</P><br><P>&nbsp;우리에겐 왠지 생소한 곳이지만 '아름다움' 이라는 네글자로 친숙하게 다가오네요.</P><br><P>&nbsp;</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30/0606000000AKR20081130003300009.HTML" target="_blank">세계에서 가장 길을 잃기 쉬운 도시는 런던</a></b></td></tr><tr><td width="600" ><P>&lt;노키아 길찾기 보고서에서 “세계에서 가장 길을 잃기 쉬운 도시는 런던이고, 세계에서 길을 가장 잘 찾는 국민은 독일인이다.” 고 한다.<BR>"부부가 함께 길을 잃게 될 경우, 30%가 그들의 배우자를 탓하며 부부싸움을 시작한다"든가 "러시아인 중 10분의 1은 길을 잃어서가 아니라 이성을 유혹하기 위해 길을 물어본다"는 등의 흥미로운 조사 결과들이 많다&gt;</P><br><P>&nbsp;</P><br><P>&nbsp;왜 런던에서 길을 찾기 어려운지는 본문 내용을 보시면 알 수 있다. 이것은 넌센스일까? 아니다 실재다 ㅎㅎ</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30/0606000000AKR20081130022200009.HTML" target="_blank">"패스트푸드 먹으면 알츠하이머 위험 증가"<스웨덴 과학자></a></b></td></tr><tr><td width="600" ><P>&lt;스웨덴에서 패스트푸드를 먹는 것이 노인성 치매의 일종인 알츠하이머 병을 일으킬 위험을 높일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gt;</P><br><P>&nbsp;</P><br><P>&nbsp;패스트 푸드가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보고서는 들어 본 적이 없다. 뭐 이정도 쯤이야.ㄷㄷㄷ<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29/0606000000AKR20081129024200009.HTML" target="_blank">우주 전문가들, 소행성 대책 촉구</a></b></td></tr><tr><td width="600" ><P>&lt;국제우주탐험가협회(ASE)는 `근거리천체'(NEO)들이 지구에 재난을 초래할 경우에 대비한 비상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국제적 차원의 대비책을 마련할 것을 유엔에 촉구했다.<BR>&nbsp;이들에 따르면 지구 부근에는 약 5천600개의 NEO가&nbsp; 지구에 충돌할 확률이 상당히 높아 국지적, 또는 지역적인 참사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gt;</P><br><P>&nbsp;</P><br><P>&nbsp;지구에 충돌하는 소행성에 관한 영화도 있었지. 언젠가는 일어날지도 모르는 일이다.고양이가 하늘을 날 가능성에 비하면 말이다.</P><br><P>&nbsp;이런 기사들을 보면 '아 정말?' 하다가도 ' 내가 살아있을때는 아니겠지' 하고 생각해 본다.</P><br><P>&nbsp;지금 당장은 한달 벌이로 어떻게 살고 1년을 살아나가며 10년후 적금으로 무엇을 할지가 훨씬 진지한 고민이 된다.나만 그런가..? 여하튼 간에 한치 앞을 모르고 사는 것은 매한가지인데 고민할 거리가 너무도 많은 것 같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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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airens</author>
<pubDate>Sun, 30 Nov 2008 17:01: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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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보이지않는 킬러-직장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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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irens.microtop10.com/archive/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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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559"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112610220391210&LinkID=12" target="_blank">32억원짜리 최첨단 호화 개집, 화제 및 논란</a></b></td></tr><tr><td width="600" ><P>&lt;<FONT color=#ff0000><STRONG>'세계에서 가장 비싼 개집'은</STRONG></FONT> 영국 글로스터셔 시런세스터에 건설되었다.여러 보도가 있지만 건설비용만&nbsp;&nbsp;<FONT color=#339999>약 32억원이 넘는 돈이</FONT> 들었을 것이라고 추정한다.거실 및 침실, 욕실 등으로 구성된 이 개집은 영국의 여성 의사가 두 마리의 그레이트 데인 종 애견을 위해 발주했다&gt;</P><br><P>&nbsp;</P><br><P>서라운드 스피커 음향 시설만 3억원. 이 기사를 보고 혹자는 '내게 1억원만 다오' ,'나를 그집 한 귀퉁이에 살게 해다오' 라고 할지도. </P><br><P>&nbsp;그럼...개집에 얹혀 살고 싶은 사람 손??</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russiainfo.co.kr/428" target="_blank">모스크바 알콜 체스 대회</a></b></td></tr><tr><td width="600" ><P>&lt;세계 최초로 모스크바에서 '알콜 -체스 챔피언쉽'이 열렸다.<FONT color=#cc33cc>'알콜-체스 챔피언쉽'은</FONT> 체스말 대신 보드카잔에 데킬라를 채우고 그것으로 체스말을 대신하는 이색 경기다.흰색말은 실버 데킬라로, 검은색말은 금색 데킬라로 구분 한다고&gt;</P><br><P>&nbsp;</P><br><P>&nbsp;보드카 소비 1위 러시아 아니면 누가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최후의 승자는 보드카 1잔을 더 마신 '올가 바칼키나(女)'에게 돌아갔다고 한다. </P><br><P>&nbsp;게임을 하면서 점점더 취해가는 가히 음주가무를 스포츠 게임에 접목한 경우라 하겠다.</P><br><P>&nbsp;한국에 도입이 시급하다. 동동주 장기대회 같은.</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24/0606000000AKR20081123003600009.HTML" target="_blank"><세계 최대 유람선 '바다의 오아시스' 진수></a></b></td></tr><tr><td width="600" ><P>&lt;내에 간이 골프장과 스케이트 링크 등을 갖춘 세계 최대의 유람선 '바다의 오아시스'호가 최근 핀란드 투르쿠항 건조 독에서 진수돼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유람선의 실내외는 실제 도시와 똑같은 설계가 적용돼 승객들이 바다에서도 도시와 똑같은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한 부분이 눈길을 끌고 있다&gt;</P><br><P>&nbsp;</P><br><P>인간은 도시를 떠나서 더는 살 수 없는 것일까. 굳이 도시의 느낌을 바다위에서 누릴 필요는 없겠지 싶다. 이름에 걸맞게 초호화 레저 시설과 원형 경기장 등이 있다고는 하지만 어차피 꿈의 유람선인 만큼 일상과는 다른 조금은 황당한 컨셉도 좋았을지 싶다.</P><br><P>&nbsp;내게...저 유람선의 디자인을 맡겨다오! 헨젤과 그레텔의 과자집을 만들어주마.물론 인터넷이 깔린.<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081126011304562&p=yonhap" target="_blank">보이지않는 킬러-직장상사?</a></b></td></tr><tr><td width="600" ><P>&lt;<FONT color=#339999>배려심 없는 직장 상사와 일하면 스트레스는 물론 심장병에 걸릴 위험도 커진다</FONT>.직장에서 제대로 평가와 지원을 받지 못한다는 느낌은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심장병과 상관 있는 흡연 등 건강에 나쁜 행동을 자극할 수 있어 보통 사람보다 위험이 25% 증가 한다&gt;</P><br><P>&nbsp;</P><br><P><FONT color=#990000>&nbsp;전국의 직장 상사님들. Do not kill us,please~~</FONT></P><br><P>&nbsp;멋진 상사님들이 되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26/0606000000AKR20081126004800098.HTML" target="_blank"><부정부패 해소 못 한 대가가 4천200억원></a></b></td></tr><tr><td width="600" ><P>&lt;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불가리아 정부가 범죄조직과 연관된 관리들의 부패를 제대로 척결하지 못했다면서 이에 대한 징벌적 조치로 2억2천만유로(약 4천200억원)의 지원을 취소했다.이로써 불가리아는 부정부패를 없애지 못한 대가로 4천여억원을 허공에 날려버렸다&gt;</P><br><P>&nbsp;</P><br><P>불가리아 요구르트... 팔면 안되겠니? 넝담이고 우리도 아시아 연합 같은 곳에서 만연해 있는 부정부패를 척결해 주면 좋겠다. </P><br><P>&nbsp;정의의 이름으로 널 용서치 않겠다! 정도?</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112611315989216&LinkID=12" target="_blank">이태리 밀라노에 대한항공이 뜬다</a></b></td></tr><tr><td width="600" ><P><SPAN>&lt;<A class=link_blue2 href="http://cyworld.search.empas.com/search/all.html?z=A&amp;q=대한항공" target=_blank><B><FONT color=#0000ff>대한항공</FONT></B></A></SPAN>이 세계적 소비위축과 여행객 감소의 대책으로&nbsp;밀라노직항&nbsp;[인천~밀라노~로마~인천] 노선을 주 2회(수,일) 신규취항한다&gt;</P><br><P>&nbsp;</P><br><P>&nbsp;여행객 감소면 오히려 노선을 축소 할 법도 한데 ... 밀라노 쇼핑족들을 노린 듯. 철따라 세일을 뒤쫓는 분들에게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갠적으로는 유학생들에게 희소식일듯 하고.</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24/0606000000AKR20081124191800085.HTML" target="_blank">"英, 포클랜드 지뢰 제거 약속 못지킬 것"</a></b></td></tr><tr><td width="600" ><P>&lt;영국 정부는 대인지뢰금지조약 규정에 따라 내년 3월까지 포클랜드제도의 지뢰를 제거하도록 돼 있다.그러나&nbsp; 영국이 내년까지 포클랜드 제도에서 지뢰를 제거하겠다는 국제사회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것이라고 BBC가 24일 보도했다&gt;</P><br><P>&nbsp;</P><br><P>&nbsp;못하면 하질 말던가. 오늘따라 뉴스를 보는 눈이 좀 까칠하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081127232313300&p=newsis" target="_blank">요셉 하이든 전시회</a></b></td></tr><tr><td width="600" ><P>&lt;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인의 국립도서관에서 열리고 있는 'Gott Erhalts(God Preserve It)' 이 전시회는 작곡가 요셉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7%CF%C0%CC%B5%E7&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27232313300" target=new><FONT color=#0000ff>하이든</FONT></A>과 그의 작품에 관한 전시회로 오는 28일붙 2009년 2월 1일까지 계속된다&gt;<BR></P><br><P>&nbsp;현지에 산다면 좋으련만. 한국도입이 시급하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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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airens</author>
<pubDate>Fri, 28 Nov 2008 10:05: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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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영(英)서 다운증후군 늘어난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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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irens.microtop10.com/archive/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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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559"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24/0606000000AKR20081124201900080.HTML" target="_blank"><금융위기에 러' 국민酒 보드카 생산도 뚝></a></b></td></tr><tr><td width="600" ><P>&lt;10년 만에 찾아온 경제 위기에 러시아 국민주(酒) 보드카 생산량이 크게 줄었다.이같은 &nbsp;이유는 금융위기에 단체 모임과 회식이 크게 준데다 루블화 가치가 떨어지면서 주머니 사정이 나빠진 러시아 국민이 술 살 돈으로 빵이나 유제품 등 생계와 직결된 식료품을 구입하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gt;</P><br><P>&nbsp;</P><br><P>&nbsp;우리나라의 소주 판매량이 감소 한 경우와 같을까? 하지만 우리 나라는 어려운 시기 일 수록 오히려 술 소비량이 늘지 않았던가? 확인된 바 없지만 왠지 우리 나라는 그럴 법 한데...</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26/2008112600101.html" target="_blank">영(英), 경기부양 위해 42조원 세금 감면한다</a></b></td></tr><tr><td width="600" ><P>&lt;<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24" name=focus_link><FONT color=#3560a7>영국</FONT></A> 정부가 경기부양을 위해 200억 파운드(42조원)를 쏟아붓는 '세금 도박'을 감행하기로 했다.하지만 대규모 감세정책은 막대한 재정적자를 낳아 중장기적으로 영국 경제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이에 따라 영국의 야당과 언론들은 정부의 감세정책에 대해 '200억 파운드짜리 도박'이란 표현으로 비판한다&gt;</P><br><P>&nbsp;</P><br><P>&nbsp;국민에게 돌려준 감세액이 경제에 순환되지 않고 저축될 경우 영국의&nbsp;이같은 정책이&nbsp;비참한 최후를 맞게 될 것이기에 도박이라 칭한다고 한다.영국은 독일,프랑스 등도 자신의 정책을 따라오길 바랬지만 사람마다 국가마다 나름의 방책이 있는 법. 경제를 잘 모르는 본인같은 이에게도 왠지 위험한 도박처럼 보이는데 늘 그렇듯 한국에 도입할 경우를 생각해 본다.</P><br><P>&nbsp;그렇군. 당장 유류세 환급만 해도 다른 곳에 소비한 나. 영국은 대담한 바보가 아닐지도.</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veronica4879/30037243831" target="_blank">느리게 살아가는 생명의 도시 Orvieto</a></b></td></tr><tr><td width="600" ><P>이탈리아 움브리아 지방에 있는 <FONT color=#996633><STRONG>오르비에토 Orvieto</STRONG></FONT> 도시는 <FONT color=#993300>느림의 미학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FONT>. 이탈리아 전역에서 느껴지는 황갈색 석조 건물들은 새로운 것이 좋은 것이라는 요즘의 가치에 반해 '오래되고 지켜져' 길게 본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해 준다. 우리가 잊고 있는 시대를 말해주는 그곳을 그래서 우리는 찾아간다.</P><br><P>&nbsp;</P><br><P>&nbsp;수많은 전쟁으로 인해 굳건히 쌓아져야 했던 성곽들과 도시의 특성으로 인해 생긴 지하 도시와 우물들을 오르비에토 에서 볼 수 있다. 가볼 곳이 늘어나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25/2008112500028.html" target="_blank">영(英)서 다운증후군 늘어난 까닭…</a></b></td></tr><tr><td width="600" ><P>&lt;<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24" name=focus_link><FONT color=#3560a7>영국</FONT></A>에서 다운증후군(Down's syndrome)을 갖고 태어나는 아이들의 수가 해마다 늘고 있다.</P><br><P>최근까지만 해도 다운증후군 신생아의 수가 증가한 까닭은 산모의 연령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추정했다.하지만 수용과 관용이 늘어난 게 부모들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한다&gt;</P><br><P>자세한 내용은 본문에서...</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26/0606000000AKR20081126098300009.HTML" target="_blank">덴마크령 그린란드, '자치권 확대' 압도적 찬성</a></b></td></tr><tr><td width="600" ><P>&lt;세계 최대의 섬인 그린란드 주민들이 25일 실시된 주민투표에서 자치권 확대에 압도적으로 찬성했다.&nbsp; 이번 투표는 300년 가까이 덴마크의 지배를 받아온 그린란드의 분리독립을 향한 첫 걸음이 될 거란 점에서 투표 결과가 주목받고 있다&gt;</P><br><P>&nbsp;</P><br><P>&nbsp;우리에겐 그저 얼음의 섬인 그린란드의 자치권 이라... 어쩐지 스필버그의 새 SF 영화 제목 같기도. 무언가 신비와 모험이 가득한 곳이란 상상이 드는 곳이다. </P><br><P>&nbsp;그렇지만 그곳도 사람이 사는 활발한 도시겠지. 참 세상은 넓은데 우리가 보는 것은 항상 같고 작은 것 같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25/0606000000AKR20081125195600085.HTML" target="_blank">무솔리니 이름 따서 자녀 이름 지으면 1천500유로</a></b></td></tr><tr><td width="600" ><P>&lt;이탈리아 극우정당이 파시스트 독재자 무솔리니나 그의 아내 이름을 따서 자녀 이름을 짓는 부모에게 1천500유로를 주겠다는 이색 제안을 내놓았다.저출산 문제로 고민하는 이탈리아 남부 5개 지역을 대상으로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현금 인센티브를 구상하게 됐다고 한다&gt;</P><br><P>&nbsp;</P><br><P>&nbsp;내 아이 이름이 연산군, 이완용, 김일성.....음.... 과연 내 아이 평생의 이름을 약 200만원의 돈과&nbsp;맞바꿀 사람은 과연 몇명...?</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24/0606000000AKR20081124205900088.HTML" target="_blank"><`신사 은행털이' 伊밀라노 호텔서 덜미></a></b></td></tr><tr><td width="600" ><P>&lt;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고급호텔에서 <FONT color=#33ccff><STRONG>`신사 도둑'이</STRONG></FONT> 붙잡혔다.`신사 도둑'으로 유명한 시칠리아 출신의 카르멜로 발자리(33)는 지난 두 달간 모두 10차례 은행을 털면서도 품위를 잃지 않았고 아이와 여성을 보호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gt;</P><br><P>&nbsp;</P><br><P>&nbsp;왠지 요즘 가짜같은 합성같은 일들이 이탈리아에서 자주 일어나는 것 같다.</P><br><P>참...매력적인 동네다 이탈리아는^^</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26/0606000000AKR20081126005100082.HTML" target="_blank"><잘 버티던 獨 차업계도 '휘청'></a></b></td></tr><tr><td width="600" ><P>&lt;비교적 잘 버티던 독일 자동차업계도 경기침체의 직격탄에 휘청거리고 있다.앞서 다임러, BMW, 오펠 등 다른 독일 자동차업체들도 작업단축, 공장 일시 폐쇄 등을 발표했었다&gt;</P><br><P>&nbsp;</P><br><P>&nbsp;잇따른 감축,해고... 과연 한국인이 사랑해 마지 않는 다임러와 BMW가 살아 남을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sairens</author>
<pubDate>Thu, 27 Nov 2008 14:58: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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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독일-시급11만원 산타클로스 급구~
]]>
</title>
<link>http://sairens.microtop10.com/archive/39</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559"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081121221917510&p=segye" target="_blank">푸틴 재집권 가도 ‘순항’</a></b></td></tr><tr><td width="600" ><P>&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7%AF%BD%C3%BE%C6&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21221917510" target=new alt stitle="&amp;gt;검색하기"><FONT color=#0000ff>러시아</FONT></A> 국가두마(하원)가 21일 대통령 임기를 현행 4년에서 6년으로 늘리는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7%E5%B9%FD%B0%B3%C1%A4%BE%C8&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21221917510" target=new><FONT color=#0000ff>헌법개정안</FONT></A>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A%ED%B6%F3%B5%F0%B9%CC%B8%A3+%C7%AA%C6%B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21221917510" target=new alt stitle="&amp;gt;검색하기"><FONT color=#0b09cb>블라디미르 푸틴</FONT></A> 러시아 총리는 장기 집권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gt;</P><br><P>&nbsp;</P><br><P>푸틴 시나리오는 처음 짜진 각본대로 시연되고 있다. 변수가 있다면 현 대통령인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5%E5%B9%CC%C6%AE%B8%AE+%B8%DE%B5%E5%BA%A3%B5%A5%C7%C1&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21221917510" target=new alt stitle="&amp;gt;검색하기"><FONT color=#0b09cb>드미트리 메드베데프</FONT></A> 의 변심 정도랄까. 러시아 정치인중 80%에 달하는 지지도를 가진 푸틴 대통령의 연기인생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081121102509378&p=yonhap" target="_blank">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 유해 찾아냈다</a></b></td></tr><tr><td width="600" ><P>&lt;폴란드와 스웨덴 학자들이 16세기에 활동한 불멸의 천문학자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4%CF%C4%DD%B6%F3%BD%BA+%C4%DA%C6%E4%B8%A3%B4%CF%C4%ED%BD%BA&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21102509378" target=new alt stitle="&amp;gt;검색하기"><FONT color=#0000ff>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FONT></A>의 유해를 확인하는 데 성공했다. 코페르니쿠스의 소장 도서에서 찾아낸 두 가닥의 머리칼이 그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찾은 치아와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gt;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B4%EB%C5%F0%B0%F1&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21102509378" target=new><FONT color=#0b09cb>대퇴골</FONT></A>의 DNA와 일치했다&gt;</P><br><P>&nbsp;</P><br><P>&nbsp;기사는 코페르니쿠스의 유해를 찾아냈다고 하는데, 그의 무덤을 찾는 일이 중요한 이유가 궁금하다. 어떠한 역사적 가치를 지니는지...지동설을 주창해 인류역사에 한획을 그은 그이기에 무덤 발굴이 뜻깊은 것인지. 유명인사는 죽어서 유해가 파헤쳐지고 유전자 감식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것인지. 조금 더 내용이 있는 기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본다.</P><br><P>&nbsp;</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081125154926647&p=segye" target="_blank">독일-시급11만원 산타클로스 급구~</a></b></td></tr><tr><td width="600" ><P>&lt;'급구 : 명랑하고 포동포동한 남성, 덥수룩한 흰색 수염에 범죄 기록 없는 사람 선호. 한달 이내 일할 수 있는 사람' -독일이 '일정 자격을 갖춘 산타클로스'의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gt;</P><br><P>&nbsp;</P><br><P>세계 금융 위기등 악재가 겹친 현실에서 아이들을 지키는 방법으로 전통으로의 회귀를 택한 독일이 막상 성실하고 착한 산타를 채용 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실 세계엔 산타를 닮은 사람도 줄어드는 것일까. </P><br><P>&nbsp;그래도 산타로 채용되면 시간당 60유로(약 11만5000원)까지 벌 수 있다니 한국 도입이 시급하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25/0606000000AKR20081125206500009.HTML" target="_blank"><伊 마피아, 휴대전화 권총 개발 '충격'></a></b></td></tr><tr><td width="600" ><P>&lt;이탈리아 나폴리 경찰이 카모라 범죄 조직 소탕을 벌이던 중 <FONT color=#990000>휴대전화 모양의 권총을 발견해 충격을 주고 있다.</FONT>네 발의 22구경 총탄을 발사할 수 있고 그 파괴력은 일반 권총과 비슷하며 더구나 이 휴대전화 권총을 소지할 때 레이저 검색기에도 잘 드러나지 않는다고 한다&gt;</P><br><P><BR>이탈리아 뉴스는 항상 쇼킹하고 황당하며 가끔은 영화같다. </P><br><P>&nbsp;참...다이나믹한 국가다. 그리고 한국과 많이 닮아 있기도 해서 사람들은 이탈리아를 좋아하는 것이 아닐지.</P><br><P>&nbsp; 그런데, 007본드 같은 영화에서 익히 보던 최첨단 권총이 아니잖아. 이건 뭔가 잘못된 거야.</P><br><P>&nbsp;<FONT color=#cc33cc>단추구멍에서 발사되는 총</FONT> 정도는 되야 하는 것 아닐까? 이상한건 영화에서 구현된 무기나 소재는 현실에서도 구현이 거의 가능하다는 착각이다. 이 기사를 보고 이런 조악한 것이 왜...?라는 의심을 하는 자들이여. 영화는 영화일뿐 오해하지 말자~</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24/0606000000AKR20081124097000073.HTML" target="_blank">사할린 천연가스 내년 2월 日 수출</a></b></td></tr><tr><td width="600" ><P>&lt;러시아 극동 사할린 근해에서 벌여온 석유와 천연가스 개발프로젝트 '사할린 2'에서 생산된 액화천연가스가 내년 2월부터 일본에 수출된다.일본으로서는 에너지 자원의 조달처를 다변화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게 된다&gt;</P><br><P>&nbsp;</P><br><P>&nbsp;요즘 유럽 정세에 많이 등장하는 러시아. 다시 한 번 푸틴의 시나리오 하에 전세계에 위용을 자랑하려고 도약중인듯. </P><br><P>&nbsp;<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bs1.worldn.media.daum.net/gaia/do/talk/read?bbsId=W002&articleId=24581" target="_blank">영국 런던 유학생을 위한 맛집 가이드</a></b></td></tr><tr><td width="600" ><P>영국 유학생이 추천하는 맛집을 소개합니다~ 영국은 물가 비싸고 음식맛 없기로 유명하기도 하죠? ^^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다..하는 집은 당연 있는 법이지요.</P><br><P>&nbsp;다른 곳을 아시는 유학생분들 댓글로 추천 바래요~^^</P><br><P>&nbsp;</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081125234019573&p=newsis" target="_blank">성탄 장식으로 화려한 독일의 쇼핑몰</a></b></td></tr><tr><td width="600" ><P>&lt;독일 베를린의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6%F7%C3%F7%B4%E3&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25234019573" target=new alt stitle="&amp;gt;검색하기"><FONT color=#0000ff>포츠담</FONT></A> 프라자 쇼핑몰의 화려한 성탄 장식을 보면 독일인들은 독일의 경기 후퇴에 대해 크게 비관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gt;</P><br><P>&nbsp;</P><br><P>&nbsp;독일은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되려 근로자 임금 인상등으로 인해 큰 걱정은 없는 듯 하다고.</P><br><P>&nbsp;물론 쇼핑몰의 모습만 보고 판단 할 순 없다. 한국의 도심지 백화점을 보라.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차량은 도로를 점거한채 긴 행렬을 이루고 백화점안은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다.</P><br><P>&nbsp;그곳엔 경기 침체며 대한민국 제2의 IMF 가능성 같은 것은 전혀 없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112609563376210&LinkID=12" target="_blank">화장술의 ‘기적’... 20살 모델, 10대~60대로 깜짝 변신</a></b></td></tr><tr><td width="600" ><P>&lt;20살 여성이 화장과 조명만을 이용해 10대에서 60대까지의 모습을 연출해 화제가 되고 있다.모델은 헝가리 출신 엔니코 미할리크인데 10 대에서 60대 까지의 모습을 동시에 간직하고 있으며 사진은 프랑스 보그지에 실렸다&gt;</P><br><P>&nbsp;</P><br><P>&nbsp;일명 화장술의 기적. 그리고 조명의 조화.</P><br><P>&nbsp;10대에서 40대 까지는 화장술 없이 가능할지도 모른다 한국인 이라면. </P><br><P>&nbsp;무적 동안 한국인을 쓰지 그랬어 보그.</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sairens</author>
<pubDate>Wed, 26 Nov 2008 13:01: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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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부자되고 싶어? 프랑스인들이 부자되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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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link>http://sairens.microtop10.com/archive/38</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559"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19/0606000000AKR20081119106600009.HTML" target="_blank">스페인 여성, 자가줄기세포 배양 장기이식 성공</a></b></td></tr><tr><td width="600" ><P>&lt;<FONT color=#cc33cc>스페인의 30대 여성이 자신의 세포를 이용해 배양된 장기를 면역거부반응 없이 이식받는 데 성공해 의학계가 흥분하고 있다</FONT>&gt;</P><br><P><BR>&nbsp;</P><br><P>SF 영화에서 가끔 소재로 써먹던 영화 같은 일이 이제 실현 단계인듯. </P><br><P>사람들의 수명은 이로써 점점 늘어나고 고령화 되니... 실버 사업에나 뛰어들어 볼까..ㅋ</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111910283538210&LinkID=12" target="_blank">고대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아르테미스 신전’, 복원 추진</a></b></td></tr><tr><td width="600" ><P><FONT color=#009900><STRONG><FONT color=#333333>&lt;</FONT>(사진 : 복원 계획이 발표된 고대 7대 불가사의 건축물 '아르테미스 신전' 상상도)</STRONG></FONT> </P><br><P>고대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FONT color=#ff0000><STRONG> '아르테미스 신전'이</STRONG></FONT> 터키에서 복원될 전망이다. 기원전 8세기경에 건설된 것으로 알려진 아르테미스 신전의 잔해는 현대의 터키 이즈미르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아르테미스 신전 복원 계획은 오스트리아, 스위스 과학자들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gt;</P><br><P>&nbsp;</P><br><P>최근 터키인들과 약간의 친분이 생겨 그들을 관찰해 본 결과. </P><br><P>1.한국에 지대한 관심과 친근감을 가지고 있다.</P><br><P>2.예의와 신의를 중요시 여기며 성품이 차분하다.</P><br><P>3.빈부의 격차가 심하지만 정부와 사업가들이 빈민 구제 노력을 하고 있다.</P><br><P>4.자신들의 문화에 대한 긍지가 무척 높아서 터키인 개개인이 문화 전도사 같으며 무척이나 적극적이다.</P><br><P>&nbsp;</P><br><P>우리가 몰랐던 터키. 아시아 라고도 하고 유럽이라고도 하는 터키에 대한 정보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 </P><br><P>&nbsp;</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18/0606000000AKR20081118193700085.HTML" target="_blank">경기침체로 최고급 와인 가격도 급락</a></b></td></tr><tr><td width="600" ><P>&lt;경기 침체의 여파로 부자들의 소비가 줄면서 최고급 와인 가격도 급락하고 있다고 BBC가 17일 보도했다.상류층의 애호품인 최고급 와인 가격의 급락세는 경기 침체가 최상류층 구매력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증거라고&gt;</P><br><P>&nbsp;</P><br><P>와인 소비가 급증하다 경기 침체로 주춤 하고 있다. 사실 비싼 최고급 와인 같은 경우 재테크의 일환으로 쓰이기도 한다. 펀드도 아니오 주식도 아니오 금도 아니라면 와인 테크는 어떨까.</P><br><P>&nbsp;그냥... 요즘 허공을 도는 돈이 많은듯 해서.</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19/0606000000AKR20081119132900009.HTML" target="_blank">英-시리아, 고위급 정보 연결망 재건</a></b></td></tr><tr><td width="600" ><P>&nbsp;&lt;영국과 시리아 정부가 고위급 정보 연결망을 재건하기로 결의했다고 시리아 고위 관료가 19일 밝혔으며 시리아는 중동 국가 중 가장 뛰어난 정보 수집 체계를 가지고 있는 나라기 때문에 이번 협상이 영국에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전망했다&gt;</P><br><P>&nbsp;</P><br><P>&nbsp;특히 시리아는 이라크 등지로 피신한 이슬람 극단주의자를 뒤쫓는데 탁월한 정보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되기에 오랫동안 미국으로 부터 고립되어 있던 시리아가 이번 오바마 정부의 탄생과 함께 영국의 도움으로 서방에 편입 될 수 있는 지 시험대에 오르게 되었다.<BR><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19/0606000000AKR20081119090900009.HTML" target="_blank"><러-베네수엘라 "이번엔 핵 협력"><英가디언></a></b></td></tr><tr><td width="600" ><P>&lt;러시아가 베네수엘라와 경제, 군사 협력에 이어 핵 에너지 협정까지 체결하기로 결정, 라틴 아메리카 지역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gt;</P><br><P>&nbsp;</P><br><P>이는 미국의 정권 교체와 함께 러시아가 세력을 넓힐 기회를 잡으려는 것으로 보인다.다만 러시아는 평화를 위한 핵보유 라고 하지만 대답없는 메아리만 되어 돌아올뿐...</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joins.com/article/3382968.html?ctg=13" target="_blank">부자되고 싶어? 프랑스인들이 부자되는 비법</a></b></td></tr><tr><td width="600" ><P><FONT color=#3333ff>얼마 전 프랑스의 출산율이 유럽 최고 수준이라는 발표가 있었다.</FONT> <FONT color=#cc66cc><STRONG>아이를 셋 낳으면 오히려 부자가 된다는</STRONG></FONT> 프랑스의 출산율은 <FONT color=#ff6600>20년 전만 </FONT>해도 매우 낮았다.그러나 꾸준한 출산 장려 정책과 정부의 지원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는데 드는 비용을 국가가 고스란히 맡고 있기 때문에 부모들은 오히려 아이를 더 낳음으로써 가게에 보탬이 되기 까지 한다.</P><br><P>&nbsp;실로 부러운 현실이다. 우리가 무엇을 배워야 할지는 극명하다. 다만...우리는 '빨리빨리'의 민족이니까 20년 걸린 프랑스 보다 10년만 걸리도록 하자 ^^</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joins.com/article/3378977.html?ctg=13" target="_blank">덴마크 코펜하겐에 세워질, 빌딩 연결하는 65미터 공중 다리</a></b></td></tr><tr><td width="600" ><P>&lt;<FONT color=#990000>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의 항구 입구</FONT> 개발을 위해 실시된 국제적인 디자인 대회에서 당선된 <FONT color=#336667>‘항구 위의 악수’라는 이름이 붙은 스티븐 홀의 프로젝트는 바로 두 개의 타워 빌딩을 연결하는 지상 65m 높이의 다리다</FONT>&gt;</P><br><P>&nbsp;</P><br><P>2MB 부디... 우리 국토 전부를 뒤엎는 일을 단 5년에 끝내려 하지 말고 디자인 코리아 라는 요즘 이름에 걸맞게 친환경 적인 건물이나 환경사업으로&nbsp;업적을 쌓으세요. </P><br><P>&nbsp;</P><br><P>&nbsp;</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sairens</author>
<pubDate>Fri, 21 Nov 2008 13:09: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스웨덴엔 30만마리의 물소떼가 살아요
]]>
</title>
<link>http://sairens.microtop10.com/archive/37</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559"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13/0606000000AKR20081113215000085.HTML" target="_blank">"아랫배 군살이 수명 단축시켜"<英 연구진></a></b></td></tr><tr><td width="600" ><P>&lt;아랫배 군살이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조사한 결과 허리 둘레가 5㎝ 더 굵으면, 일찍 사망할 위험이 13∼17%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gt;<BR></P><br><P>물론 허리가 보통 사람보다 굵을 수도 있겠지만 살이 찌면 자연스레 늘어나는 것이 허리둘레.</P><br><P>오죽하면 '베둘레햄' 이라고 까지 할까. </P><br><P>&nbsp;적정 몸무게를 유지 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참 쉬운 일인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술 적당히 마시고 흡연 하지 않고 과식하지 않고 골고루 영양 섭취 하고 적당한 운동 하는 것. ㅋㅋ </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daisybloom/20056492131" target="_blank">스웨덴엔 30만마리의 물소떼가 살아요</a></b></td></tr><tr><td width="600" ><P>스웨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소의 모습들. 숲의 왕이라고도 해요.사람과 공존 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개체수 유지를 위해 사냥을 하기도 하지만 그들이 사랑하는 물소를 지키며 더불어 살아가려는 노력이 엿보이네요. </P><br><P>&nbsp;</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trudini0423/30037798316" target="_blank">스웨덴 IKEA를 가다!  -1편</a></b></td></tr><tr><td width="600" ><P>스웨덴 하면 또 떠오르는 것은 <FONT color=#ff6600><STRONG>IKEA</STRONG></FONT> 이다. <FONT color=#009900>조립식 가구와 소품들로 유명한 이케아는 이미 전세계인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FONT> 추운 지방인 스웨덴은 폭설로 길이 막히기 일쑤였고 운반과 배송이 힘든 점에 착안,&nbsp; 집에 싣고 와서 혼자서도 쓱쓱 조립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오늘의 이케아를 만든 것이라고 한다. </P><br><P><FONT color=#33ccff>&nbsp;스위스는 초코릿과 시계를. 스웨덴은 조립식 가구를. 이탈리아는 관광사업을.프랑스는 음식을.자....우리나라는?&nbsp; 한번 생각해 볼 문제다.</FONT></P><br><P>&nbsp;이케아 매장을 방문 하면 그 자체로 누군가의 집을 방문한 듯한 착각에 빠진다. 그대로 전시된 물품을 사오면 바로 방하나, 집하나가 완성 되는 셈.</P><br><P>&nbsp;값도 저렴하고 품질도 뛰어난 이케아는 사실 데이트 코스로도 일품이다. </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trudini0423/30037837899" target="_blank">스웨덴 IKEA를 가다!  -2편</a></b></td></tr><tr><td width="600" ><P>이케아의 조명들. 이케아의 제품들은 심플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주다.</P><br><P>&nbsp;한국에서 보는 이케아 제품들은 디자인에 걸맞는 값을 하고 있지만 사실 유럽쪽 이케아 매장에선 품질에 비해 '참 싸다' 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P><br><P>&nbsp;어쨌든... 물 건너 왔기 때문에 한국에선 이케아 마저 고가다. </P><br><P>마음에 쏙 드는 품질, 가격 그대로 수입해 올 순 없는거니 정녕.</P><br><P>&nbsp;그마저 안되면 한국에도 디자인과 가격이 참 착한 브랜드가 생길 순 없는거니.</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19/2008111900239.html" target="_blank">유럽의회 "학교서 과일 무료 제공하라"</a></b></td></tr><tr><td width="600" ><P>&lt;“자라나는 학생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과일과 채소의 급식을 확대해야 하며 이를 위한 예산은 아껴서는 안 된다.” EU 집행위원회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는 6~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1주일에 과일 1개를 급식하는 데 드는 비용으로 9천만유로가 책정됐다&gt;</P><br><P>&nbsp;</P><br><P>&nbsp;이번 뉴스레터는 이상하게 자꾸 외국이 끌리네...<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17/2008111701940.html" target="_blank">[파리 저널] 불(佛) '일요일 영업금지법' 100년 논쟁</a></b></td></tr><tr><td width="600" ><P>&lt;<FONT color=#339999>'파리의 두 얼굴'을 낳는 주(主)요인은 1906년에 제정된 '일요 영업 금지법'이다</FONT>.이 법률 때문에 현재도 프랑스의 가게들은 일요 불법 영업을 하다 걸리면 1만 유로(1700만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FONT color=#cc0000><STRONG>최근 </STRONG></FONT><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93" name=focus_link><FONT color=#cc0000><STRONG>프랑스</STRONG></FONT></A><FONT color=#cc0000><STRONG>에선 </STRONG></FONT><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1091" name=focus_link><FONT color=#cc0000><STRONG>사르코지</STRONG></FONT></A><FONT color=#cc0000><STRONG>(Sarkozy) 대통령이 '일요일 영업' 문제를 제기하면서 이슈'로 다시 떠올랐다</STRONG></FONT>&gt;</P><br><P>&nbsp;</P><br><P>&nbsp;남의 나라 대통령이 잠시 탐이 날 때도 있다. 그리고 우리 입장에선 참 태평한 소리 같지만 "(일요 근무는) 가정 평화에 위협이 되고, 노동착취를 유발할 것" 이라는 소리를 해주는 국회의원을 보고 싶다. 참....세상은 많이 다르고 사는 방법도 다르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19/0606000000AKR20081119072800009.HTML" target="_blank">호프 다이아몬드는 본래 루이 14세 소유물</a></b></td></tr><tr><td width="600" ><P>&lt;광물학자인 프랑수아 파르주는 호프 다이아몬드가 태양왕 루이 14세가 소장했던 블루 다이아몬드 였다는 것을 99% 확신한다고 말했다.그러나 사실 프랑스로의 반환은 결정적 증거가 없는한 힘들다고&gt;</P><br><P>&nbsp;</P><br><P>말도 많고 탈도 많은 호프 다이아몬드에 얽힌 미스테리는 이전 부터 유명세를 타왔다. 눈부실 만큼 아름다운 이 보석은 갖가지 죽음과 실종으로 얼룩진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아름다움이 비극과 연결될 때 사람들은 참...좋아하는 듯.</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sairens</author>
<pubDate>Wed, 19 Nov 2008 16:07: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
영국-얼굴 표정 따라하는 ‘인간 로봇’ 나왔다
]]>
</title>
<link>http://sairens.microtop10.com/archive/36</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559"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veronica4879/30021402757" target="_blank">광장의 자유-시에나 Siena 깜뽀</a></b></td></tr><tr><td width="600" ><P>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의 따스한 햇살을 받고 있는 또 하나의 마을 <FONT color=#cc33cc>시에나(Siena)</FONT>는 유럽의 광장 문화를 다시 한번 보여주는 도시이다.</P><br><P>&nbsp;정확히 도시의 중심부에 위치한 <FONT color=#336667>campo깜뽀</FONT> 는 우리말로 <FONT color=#6633ff>광장 </FONT>이라는 뜻인데 이 도시의 어디서든 깜뽀로 통하는 표지판을 볼 수 있다.</P><br><P>&nbsp;시에나는 특히나 언덕위 목가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서있는 도시이기에 도시자체의 길이 아주 좁고 길다. 그래서 좁고 구불구불한 길을 벗어나 이 깜뽀에 도착하면 탁 트인 광장이 우리를 맞이한다. 마을 사람들은 이곳 깜뽀 바닥에 누워 햇볕을 받고 토론을 벌이며 사랑을 속삭인다. 따뜻한 벽돌 건물들에 둘러싸여 파란 하늘을 보며 느끼는 자유스러움. 이것이 바로 깜뽀의 문화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13/2008111301061.html" target="_blank">죽음보다 강했던 러시아인 부자(父子)의 정</a></b></td></tr><tr><td width="600" ><P>&lt;생사를 다투는 사고 현장에서 자신의 산소마스크를 강제로 아버지에게 씌워 생명을 구하고, 정작 자신은 사망한 <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30" name=focus_link><FONT color=#3560a7>러시아</FONT></A> 잠수함 설계사 아들의 이야기... &gt;</P><br><P>&nbsp;</P><br><P>가슴이 짠하다. 오늘 또 한번 지하철 자살 소식을 들었는데 목숨을 버릴거면 차라리 누구 한명을 구할 수 있게 장기 기증이라도 하고 뜨시길... 자살은 자신이 존해했던 이유 자체를 모르게 만드는 행위같다. 이왕 죽는다면 숭고한 죽음이야 말로 최상의 그것이 아닐지.</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13/2008111300195.html" target="_blank">프랑스 교과서 '독도 첫 표기'</a></b></td></tr><tr><td width="600" ><P>&lt;<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93" name=focus_link><FONT color=#3560a7>프랑스</FONT></A>의 상당수 중학교에서 다음 개정판부터 중학교 교과서에 실리는 지도에 독도를 공식 명칭으로 싣기로 했으며 특히 일본 역사를 소개하는 지도에 실려 있는 독도의 이름에 대해 한국 측 주장을 수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gt;</P><br><P>&nbsp;</P><br><P>&nbsp;독도가 우리에게 중요한 점은...? 혹시 지금 이 글을 읽는 사람중 그저 원래 우리 땅이었으니...뺏기기 싫어서..등의 이유로 알고 계신 분은 빨리 검색해서 찾아 보세요...^^</P><br><P>"독도가 중요한 이유" 로 찾아보세요~~</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12/2008111200249.html" target="_blank">'독일판 서래마을사건'으로 시끌</a></b></td></tr><tr><td width="600" ><P>&lt;<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25" name=focus_link><FONT color=#3560a7>독일</FONT></A>에서 한 여성이 자신이 낳은 영아 3명의 시신을 집 냉동고에 보관해온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gt;</P><br><P>&nbsp;</P><br><P>얼마전 우리 나라에서 있었던 '서래마을사건'과 흡사하다. 사실 밝혀 지진 않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냉장고에 영아 시신을 가지고 있을지는...아무도 모른다.</P><br><P>&nbsp;상상해 보다 우리집 냉장고의 내용물이 생각났다. 여름철 음식 쓰레기의 벌레 방지 대책으로 음식 쓰레기를 냉장 보관하고 있다. 대략 난감....</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4&sid2=233&oid=003&aid=0002375330" target="_blank">영국 실업률, 1997년 이후 최고수준</a></b></td></tr><tr><td width="600" ><P>&lt;영국의 7~9월 실업률이 11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뛰어올랐다. 영국 경제가 침체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걱정스런 진단이 나오고 있다&gt;</P><br><P>&nbsp;</P><br><P>&nbsp;살인적인 물가를 자랑하는 영국보단 차라리 아직 조정의 여지가 남아있는 한국에서...</P><br><P>열심히 한번 살아보자. 물론...MB&nbsp;하기나름 이겠지만. </P><br><P>&nbsp;</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joins.com/article/3377504.html?ctg=13" target="_blank">1700년전 전성기의 로마, 인터넷에 3D 재현</a></b></td></tr><tr><td width="600" ><P>온라인 게임일까? 사진만 보면 게임의 한 종류같지만 <FONT color=#336667>구글사</FONT>가 재현한 <FONT color=#cc0000>‘3D 로마’는</FONT> 기원후 320년대의 모습을 웹에서 산책 하듯 볼 수 있게 만든 서비스다</P><br><P>구글 스트리트뷰 도 그렇고 구글 어스도 그렇고. </P><br><P>구글...이제 검색은 끝낸거야? 결론은 이탈리아....?</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13/0606000000AKR20081113182800009.HTML" target="_blank">레고전쟁의 승자는 메가브랜드</a></b></td></tr><tr><td width="600" ><P>&lt;일명 '레고전쟁'의 승자는 캐나다 완구업체 메가브랜드사(社). 레고측은 레고 완구블록과 유사한 형태의 완구블록을 제조하는 메가브랜드사를 고소 하여 패했다&gt;</P><br><P>&nbsp;</P><br><P>요즘 한층 지적 재산권,상표 등의 분쟁이 늘었다. 참 애매하고 복잡한 문제라서 내가 만약 '지옥김밥'을 만들었다고 하자. 그러면 상표 이름 자체는 등록이 되더라도 상품 자체는 등록이 힘들다. 왜냐하면 내용물의 그람수와 양에 따라 상품 자체가 틀려지게 되기 때문에 일일이 모든 것을 등록 해 놓았다 해도 다른 이가 비슷한 제품을 완전히 똑같지만 않게 출시 하게 되면 되는 것이다. 혹 상표나 특허 등록을 앞두신 분 많이 공부 하고 미리미리 하시길...</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81113601003" target="_blank">얼굴 표정 따라하는 ‘인간 로봇’ 나왔다</a></b></td></tr><tr><td width="600" ><P><FONT color=#990000>&lt;영국의 브리스틀로봇연구소에서</FONT> 최근 사람이 짓는 표정을 그대로 따라하는 로봇이 개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nbsp; 머리만 있는 <FONT color=#6633ff><STRONG>중성 로봇인 쥴 (jules)</STRONG></FONT>이다.주목할 점은 쥴은 로봇 최초로 미간의 찌푸림, 싱긋 웃는 모습, 눈가의 주름 등 미세하고 다양한 인간의 표정을 똑같이 재연할 수 있다는 것&gt;</P><br><P>&nbsp;</P><br><P>쥴? 쥴스? 해피 버스 데이 투 유 ! 부디 웃는 모습을 많이 따라해 줬음 하네.</P><br><P>동영상도 클릭해서 보세요. 신기하네요..^^ 꼭 예전 SF 영화에서 나오던 CG 효과 같기도. 그러나 실제라는 점에서 로봇의 구현은 또 한발 다가섰네요.</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sairens</author>
<pubDate>Thu, 13 Nov 2008 19:19: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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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왜 여자들은 남자보다 추위를 잘 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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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link>http://sairens.microtop10.com/archive/35</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559"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10/2008111000678.html" target="_blank">사르코지 지지도 48%로 상승..금융위기 대응 잘해</a></b></td></tr><tr><td width="600" ><P>&lt;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국제 금융 위기에 대한 적극적 대응으로 한달 사이 8% 포인트나 크게 올라 48%가 되었다고 프랑스 리베라시옹이 9일 보도했다&gt;</P><br><P>&nbsp;</P><br><P>지지도가 높은 인기많은 대통령이 된다는 것은 결국 대통령 으로서의 일을 잘 해나가고 있다는 것일까? 그렇다면 현재 우리나라는 어떠한지 궁금해진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bananiele.it/nizza/niz02.htm" target="_blank">프랑스 니스 카니발 축제 엿보기</a></b></td></tr><tr><td width="600" ><P><SPAN style="COLOR: #000000; LINE-HEIGHT: 19px; TEXT-ALIGN: left">&lt;1878년부터 시작된 <FONT color=#339999>니스의 카니발은</FONT> 규모와 화려함에서 프랑스 최대를 자랑하며 매년 2월 중순 열리고 있다. <br><P style="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9px; TEXT-ALIGN: left"><SPAN style="COLOR: #000000; LINE-HEIGHT: 19px; TEXT-ALIGN: left">1876년 사육제 때 관광객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말이 끄는 꽃마차가 수많은 꽃다발을 교환하는 놀이에서 시작된 이 대회 때에는 니스 중심가인 장 메드생 가(街)에서 구시가지 중심부인 마세나 광장까지 사육제 구경을 온 수십만의 관중들에게 형형색색의 꽃다발과 수천 개의 꽃송이로 아름답게 꾸며진 꽃마차에서 미녀들이&nbsp; 10톤이나 되는 꽃송이를 던져주며 행진을 하면서 온 도시를 축제의 분위기로 들뜨게 합니다.</SPAN> <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A href="http://blog.naver.com/puljoy1004/150016148372" target=_blank><FONT color=#0000ff>프랑스 니스 카니발축제</FONT></A><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puljoy1004" target=_blank><FONT color=#0000ff>조이천사</FONT></A>&gt;</P><br><P style="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9px; TEXT-ALIGN: left">&nbsp;</P><br><P style="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9px; TEXT-ALIGN: left">여행을 준비 하시는 분이라면 각 나라의 축제 정도는 꿰고 있어야 하겠죠? 이제 크리스마스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조금 더 앞서나가 프랑스의 니스에서 열리는 화려한 카니발 축제가 2월달에 열린다는 것 꼭 기억해 놓으세요~~^^ 사진을 보니&nbsp;참 볼거리가 많네요. </P></SPAN></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joins.com/article/3370076.html?ctg=13" target="_blank">佛의류체인 `발진 유발` 중국産 신발판매 중단</a></b></td></tr><tr><td width="600" ><P>&lt;프랑스의 의류체인 에탕(Etam)은 중국에서 생산된 신발이 알레르기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며 신발 판매를 중단했다&gt;</P><br><P><BR>&nbsp;</P><br><P>&nbsp;이 기사의 중점은 단 한 고객이 발에 발진이 생겨 250개 가까이 되는 매장에서 문제의 신발을</P><br><P>모두 철수했다는 점이다.</P><br><P>&nbsp;우리나라를 포함 전세계에서&nbsp; 중국 상품은 결코 무시 할 수 없다. 중국은 넓고 문제도 많지만 분명 커다란 장점이 있기 떄문이다. 다만 문제 발생시 어떻게 대처 하느냐가 중요한데 멜라민 분유고 과자고 문제점만 들쑤셔 놨지 정작 폐기처분이나 어떠한 대처를 한 것은 없는 것 같다.</P><br><P>&nbsp;</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joins.com/article/3372222.html?ctg=13" target="_blank">“미슐랭 별 셋 식당 이젠 굿바이” 시골로 향하는 ‘요리왕’ 뢸랭제</a></b></td></tr><tr><td width="600" ><P>&lt;올리비에 뢸랭제(53·사진는 )미슐랭 가이드로부터 최고인 별 셋을 받은 자신의 식당 ‘매종 드 브리쿠르’의 문을 닫고, 대신 시골에 간이음식점을 열겠다고 지난주 발표하여 화제다&gt;</P><br><P><BR>&nbsp;</P><br><P>전세계 미식가들에겐 즐겨찾기를 제공해 주며 요리사들에겐 미슐랭으로부터 별하나 라도 받기 위한 인생의 목표를 주는 미슐랭 가이드는 아마도 이미 정상의 자리에 선 자에겐 심한 스트레스 인가 보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정상의 자리에서 물러난 그는 시골에 레스토랑을 연다는데.... 결국 그 시골 식당도 미어 터질것은 불보듯 뻔한 얘기. 이제는 쉬고 싶다는 그에게 미슐랭은 또 별 하나를 주러 찾아가겠지? 어쨌든 가진자의 행복한 하소연이구나...^^</P><br><P>&nbsp;언젠가 별 한개 짜리 식당에라도 찾아가 음식 맛을 음미해 보고 싶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11/0606000000AKR20081111016500009.HTML" target="_blank">伊알리탈리아 노조 전격 파업..90개 노선 운항 취소</a></b></td></tr><tr><td width="600" ><P>&lt;이탈리아 알리탈리아 항공사 노조가 10일 전격적인 파업에 돌입, 90여개 노선 운항이 취소되는 등 극심한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gt;</P><br><P>&nbsp;</P><br><P>이탈리아는 파업의 나라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비행기,열차,버스,지하철 등 공공시설물의 파업의 불편은 고스란히 시민들 몫이다. 그렇지만 누구 하나 열을 내며 항의 하지 않는다.</P><br><P>&nbsp;왜냐...!?&nbsp; 자연스러운 일이니까. 가끔 항의 하는 그들을 보면 외국인 내지 한국인 들이다..ㅎ</P><br><P>&nbsp;</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11/0606000000AKR20081111007900009.HTML" target="_blank">"신세대가 구세대보다 기억력 좋다"<스웨덴 연구진></a></b></td></tr><tr><td width="600" ><P>스웨덴 스톡홀름대학 연구진은&nbsp;인류의 기억력이 세대를 거치면서 점차 좋아지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내놓았다.교육수준과 영양상태, 형제의 수 등 가족양태가 기억력 증진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파악됐다&gt;<BR></P><br><P>요점은 계속된 학습의 효과가 기억력 증진에도 미친다는 것이다. </P><br><P>&nbsp;그럼 과연 요즘 닌텐도 등에서 출시한 '기억력 증진 게임' 도 영향이 있을까?</P><br><P>&nbsp;누군가 연구좀 해서 결과를 내 주길. 항상 궁금하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081110173322604&p=newsis" target="_blank">''왜 여자들은 남자보다 추위를 잘 탈까?''</a></b></td></tr><tr><td width="600" ><P>&nbsp;결론은 여성은 실제로 남성보다 추위를 잘 느낀다. </P><br><P>&nbsp;인류는 원래 적도에서 발생해 주변으로 퍼진것이라고 한다. 결국 환경에 적응한 것뿐.</P><br><P>평소 추위를 비상식적으로 많이 타는&nbsp;분들은&nbsp;....예전 적도에서 살던 습성 때문이며 아직 환경에 적응 못한 때문이니 유별나게 추위를 탄다고 구박하지 말라고 주변인들께 전해 주세요.^^</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int&arcid=0921090782&code=41131111" target="_blank">英 불임여성, 난소이식 성공…이번주 중 출산예정</a></b></td></tr><tr><td width="600" ><P>&nbsp;&lt;영국의 한 불임 여성이 난소 전체를 이식받은 뒤 임신에 성공해 이번주 출산할 예정이라고 한다.그녀느 어느 쌍둥이 자매의 난소를 이식받은 뒤 임신에 성공했다. 전체 난소를 이식받은 불임 여성이 임신에 성공해 아이를 낳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여성의 아기는 유전적으로는 쌍둥이 자매의 아기가 된다&gt;</P><br><P>&nbsp;</P><br><P>알게 모르게 요즘 불임으로 고생하는 친구들을 주변에서 흔히 본다. 친구 5중 1명꼴. 그게 아니면 임신이 잘 안되어 고민하는 부부도 많다.</P><br><P>&nbsp;유전자 조작이니 생체 실험이니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어떤 이에겐 기적과도 같은 일을 바로 사람의 손으로 해 낸다는 것이 놀랍기만 하다. </P><br><P>&nbsp;개인적으로 어떤 영화에서도 나왔듯이 기르던 애완동물을 복제해서 계속 기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물론 아주 개인적 견해임.</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sairens</author>
<pubDate>Tue, 11 Nov 2008 12:31: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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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CDATA[
유럽 정상들의 '오바마 찬사'
]]>
</title>
<link>http://sairens.microtop10.com/archive/34</link>
<description>
<![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559"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06/2008110601837.html" target="_blank">유럽 정상들의 '오바마 찬사'</a></b></td></tr><tr><td width="600" ><P>&lt;"미·영 관계는 양국의 번영과 안전에 매우 중요하다."(영국 브라운 총리)</P><br><P>"<A href="http://focus.chosun.com/nation/nationView.jsp?id=193" name=focus_link><FONT color=#3560a7>프랑스</FONT></A>는 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해 미국과 함께 일할 새 에너지를 찾게 됐다."(프랑스 사르코지 <FONT color=#339999><FONT color=#000000>대통령</FONT>) </FONT></P><br><P><A href="http://focus.chosun.com/people/peopleView.jsp?id=1912" name=focus_link><FONT color=#339999>버락 오바마</FONT></A><FONT color=#339999>(Obama)의 대통령 당선 후, 유럽 주요국 지도자들은 일제히 미국과의 협력 증진을 희망하면서 자국을 대(對) 유럽 창구로 삼아달라는 구애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gt;</FONT></P><br><P><FONT color=#339999></FONT>&nbsp;</P><br><P><FONT color=#339999>샤바샤바 딸랑 딸랑~~~~각국의 내용은 본문에 ..어떠한지 함 보세요..^^:;</FONT></P><br><P><BR></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joins.com/article/3363271.html?ctg=13" target="_blank">스페인판 역사 바로 세우기</a></b></td></tr><tr><td width="600" ><P>&lt;스페인 정부가 외국에 살고 있는 1930년대 내전 난민 후손들에게 국적 복권 기회를 주기로 했다.이번 결정으로 약 50만 명이 아버지·할아버지 나라의 국적을 갖게 되는데 대상은 스페인 내전이 발발한 1936년부터 55년까지 19년간 정치적 박해와 경제난을 피해 해외로 떠났던 사람들의 후손이다&gt;</P><br><P>&nbsp;</P><br><P>스페인 내전은 1936년에 일어났었고 반란군의 승리로 독재 체재가 되기도 했다 .</P><br><P>기사를 보며 새삼 역사에 대해 많이 모르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나마 유럽의 프랑스,이탈리아,스위스? 이 정도는 겉핥기 정도는 알고 있지만 스페인은 참 난감하다. 유명한 예술가가 많이 배출된 곳이기도 한 곳이라 흥미는 있지만 정작 역사에 대한 인식이 없다는 것. </P><br><P>예술가가 많은 이유도 역사를 짚어 가다 보면 그 이유를 알게 될텐데 말이다.</P><br><P>&nbsp;</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081107100418891&p=segye" target="_blank">유럽 각국 금리 또 파격인하</a></b></td></tr><tr><td width="600" ><P>&lt;유럽 각국이 심화되는 경기침체에 대응해 파격적인 금리인하를 단행했다.유럽중앙은행(ECB)은 6일 <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q=%C7%C1%B6%FB%C5%A9%C7%AA%B8%A3%C6%AE&amp;nil_profile=newskwd&amp;nil_id=v20081107100418891" target=new alt stitle="&amp;gt;검색하기"><FONT color=#0b09cb>프랑크푸르트</FONT></A>에서 열린 정례 금융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FONT color=#ff9900>연 3.25%로 0.5%포인트 인하</FONT>했다&gt;</P><br><P>&nbsp;</P><br><P>자..이제 우리 나라의 금융위기 대처 능력을 보여줘!</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07/0606000000AKR20081107003300081.HTML" target="_blank">유럽증시, 금리인하 '외면' 이틀째 급락</a></b></td></tr><tr><td width="600" ><P>&lt;유럽증시가 6일 유럽각국 중앙은행 등의 잇단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암울한 경제지표와 실물경제 불안감 등으로 활기를 잃고<FONT color=#6600cc> 큰 폭의 하락세를 </FONT>보였다&gt;</P><br><P>&nbsp;</P><br><P>관심 가진 분들이 많아 늘 기사를 싣지만 사실 매번 느낀다. 올랐다...내렸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nofeetbird/30036742068" target="_blank">암스테르담의 풍차 마을을 가다</a></b></td></tr><tr><td width="600" ><P><FONT color=#6633ff>암스테르담의 운하와 아기자기 풍차의 풍경이</FONT> 오늘을 설레게 하네요.</P><br><P>네덜란드 하면 낙농국가...그리고 풍차...요즘엔 히딩크 감독님이 생각나네요.^^</P><br><P>사실 요즘 네덜란드에서 풍차는 이런 풍차 마을에나 가야 볼 수 있다고 해요.왠지 사방에서 흔히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풍력을 이용해 전력을 만들던 옛 시대의 유물인 관계로 지금은 관광목적으로 예쁘게 다듬어 지고 있지요.</P><br><P>&nbsp;물론 현재도 다른 목적이지만 그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는 듯 해요.</P><br><P>&nbsp;나라마다 고풍스런 곳이 있는가 하면 아기자기한 곳도 있고 화려한 곳도 있고...<FONT color=#cc0000>여행 이라는 것은 그래서 우리를 늘 즐겁고 깨어있게 만드는 것 같아요.</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06/0606000000AKR20081106215300080.HTML" target="_blank">그루지야 대통령 정치생명 최대 위기></a></b></td></tr><tr><td width="600" ><P>&nbsp;&lt;미하일 사카슈빌리 그루지야 대통령이 정치 생명에 최대 위기가 찾아온 듯 보인다.&nbsp;&nbsp; 전쟁 후유증에 그동안 숨을 죽이던 야당이 정부의 무능함을 성토하겠다고 나서면서 그루지야 대통령은 정치 생명에 심각한 위기를 맞은 것&gt;</P><br><P>&nbsp;</P><br><P>그러게 누가 20세기에 침략을 하래. 된통 당하고 잘못된 판단을 하여 국민을 고통 스럽게 만든 책임은 져야지요. 이만 물러나세요.</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06/0606000000AKR20081106211600098.HTML" target="_blank">"유럽서 약물 남용으로 연간 8천여명 사망"</a></b></td></tr><tr><td width="600" ><P><FONT color=#cc0000><STRONG>&lt;유럽에선 최대 8천여명이 매년 약물 남용으로 목숨을 잃는다</STRONG></FONT> .'2008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990~2005년 약물 남용이 직접적 원인이 돼 목숨을 잃은 역내 주민이 매년 최소 6천500명에서 최대 8천500명까지 된다고 보고됐다.대부분 헤로인 남용으로 목숨을 잃은 경우라고 하는데 이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아편 생산량이 기록적으로 늘어난 점에 비추어 볼 때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한다.&gt;</P><br><P>&nbsp;</P><br><P>외국 생활에서 느낀 점이지만 우리 나라는 마약류를 접할 기회가 사실 상당히 없는 편이다.</P><br><P>외국 같은 경우는 원하는 자가 구하지 않아도 마약류를 권해오기 때문에 유혹을 떨치기 힘들지만 우리 나라는 굳이 구매를 원하는 사람만 어둠의 방법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P><br><P>&nbsp;보안도 그렇고 생활 편의 시설도 그렇고...사실 한국은 참 좋은 나라다...ㅎㅎ</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06/0606000000AKR20081106150000009.HTML" target="_blank">"나노 화장품 피부 해칠 수 있다"< BBC ></a></b></td></tr><tr><td width="600" ><P>&lt;BBC 방송이 생활정보 사이트인 '위치(Which?)'의 보고서를 인용하며 과학자들은 노화 방지 크림에 들어 있는 나노 입자인 '풀러린'이 피부를 통과할 경우 독성을 띨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나노 기술이 들어간 제품과 안전성 확보 방안 등을 문의한 결과 <FONT color=#6600cc>바디샵, 니베아, 로레알, 유니레버 </FONT>등 8개 업체는 자외선 차단 제품에 나노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고 답했다&gt;</P><br><P>&nbsp;</P><br><P>아직 확실한 안정선 검증이 끝나지 않은 상태라고 한다. 사실 담배 한가치가 이런 화장품 백개 쓰는 것과 같은 악효과가 있지 않을까. 참고만 하고 있도록 하자.</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description>
<author>sairens</author>
<pubDate>Fri, 07 Nov 2008 10:20: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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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
구글 `스트리트뷰' -이탈리아 골목까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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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http://sairens.microtop10.com/archive/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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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ATA[
<img src="http://ua.microtop10.com/uac.gif?sno=rss_mt10&mid=a0000559" width="1" height="1" /><table align=""><tr><td width="600" ><b><a href="http://blog.naver.com/yujingoon/60056761428" target="_blank">파리 초콜릿쇼-내옷을 녹여봐</a></b></td></tr><tr><td width="600" >지난 28일(현지시간) <FONT color=#993300><STRONG>파리에서 '르 살롱 뒤쇼콜라(Le Salon du Chocolat)'</STRONG></FONT> 라는 <FONT color=#3333ff><STRONG>14번째 파리 초콜릿 쇼가 열렸다.</STRONG></FONT> 패션의 도시인 파리인 만큼 초콜릿과 패션의 만남이었다. 실제 옷을 걸친듯 자연 스러워 보이지만 뜨거운 조명에 초콜릿이 녹아버리면 어쩔까....잠시 아찔한 상상을 하는 이들도 있을 것 같다. 트랜드는 화이트앤 브라운^^</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0/31/0606000000AKR20081031005051086.HTML" target="_blank">세계증시, 금리인하 기대로 완연한 회복세</a></b></td></tr><tr><td width="600" ><P>&lt;세계 각국의 금리 인하 공조 움직임과 아시아 증시의 폭등에 힘입어 30일 유럽 증시가 사흘째 상승세로 마감했다.&nbsp; 이날 서유럽 각국에서는 18개국 가운데 15개국 시장에서 주가가 상승했다.&gt;</P><br><P>&nbsp;</P><br><P>더 많은 기사는 필요없다. 내렸다...올랐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0/29/2008102900677.html" target="_blank">나치 유대인 박해 신호탄 '깨진 유리의 밤' 70주년</a></b></td></tr><tr><td width="600" ><P>&lt;<FONT color=#339999><STRONG>다음달 9일은 나치의 유대인 박해 신호탄이 된 ’깨진 유리의 밤(크리스탈 나이트)’ 70주년이다</STRONG></FONT>.나치는 1938년 11월 9일 유대인 거주지의 집과 상점에 대해 방화와 약탈을 자행하며 유대인에 대한 노골적인 박해를 시작했다.당시 무수히 많은 유리창이 깨져 유대인들은 이 날을 ’깨진 유리의 밤’이라고 부르며 매년 기념식을 갖고 있다&gt;</P><br><P>&nbsp;</P><br><P>독일과 일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정부가 공개적 사과를 했다는 점이다. 공개 사과를 한다는 것은 전범이라는 것을 인정하며 수많은 침략 국가들에게 각종 소송을 당하며 배상책임을 진다는 것이다. 일본 정부 차원의 사과가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 <FONT color=#660000>책임을 지는 자와 지지 않는 자.</FONT></P><br><P>&nbsp;</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0/31/0606000000AKR20081031023100009.HTML" target="_blank">구글 `스트리트뷰' -이탈리아 서비스 개시!</a></b></td></tr><tr><td width="600" ><P>&lt;구글에서 제공하는 <FONT color=#cc66cc>스트리트 뷰(Street View) 서비스</FONT>가 30일부터 <FONT color=#ff9900><STRONG>이탈리아 대도시들에 대해 시작되었다.</STRONG></FONT>도시 구석구석을 360°로 돌면서 보여주는 이 서비스는 먼저 로마, 피렌체, 밀라노에서 시작되었으며 이를 통해 이탈리아의 유명 관광지를 이제 안방에서 편히 앉아 즐길 수가 있게 됐다&gt;</P><br><P>&nbsp;</P><br><P>사생활 침해의 논란이 일고 있지만 관광산업을 촉진 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P><br><P>유학 가기전 내가 살 동네를 살펴보고 학교의 위치와 슈퍼까지 미리 알아 놓을 수 있다.</P><br><P>참....세상 좋아졌다! <FONT color=#cc0000><A href="http://maps.google.com/help/maps/streetview/">http://maps.google.com/help/maps/streetview/</A></FONT></P><br><P><FONT color=#cc0000></FONT>&nbsp;</P><br><P><FONT color=#cc0000>한번 직접 해보니....세상에...손에 잡힌다!!</FONT></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joins.com/article/3359378.html?ctg=13" target="_blank">伊 교육 개혁안 상원 통과…교육계 강력 반발</a></b></td></tr><tr><td width="600" ><P>&lt;이탈리아 정부가 공교육 재정지원 축소를 위해 마련한 교육개혁안이 29일 상원을 통과되어 법안으로 확정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교육계와 야당은 물론 학부모들마저 공교육 재정지원 축소를 골간으로 하는 정부의 교육개혁안에 대해 강력한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나서 향후 적잖은 진통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gt;</P><br><P>&nbsp;</P><br><P>그렇지 않아도 문맹률이 높은 이탈리아 인데 재정지원의 축소는 남부,소위 못사는 지역의 아이들을 글자 하나 모르고 자라게 할&nbsp;확률이 크다.</P><br><P>베를루스코니의 철저한 '있는자와의 교우' 덕분이겠지.</P><br><P>참고로 이탈리아 영화는 드라마건 영화관에서건 모두 더빙이 원칙인데 글자를 읽을 수 없는 인구율이 높기 때문에 그렇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news.joins.com/article/3357260.html?ctg=13" target="_blank">“37년 동안 잠이 안 와” `수퍼` 불면증 남자</a></b></td></tr><tr><td width="600" ><P>&lt;<FONT color=#663366>영국에서 무려 37년 동안이나 제대로 수면을 취하지 못한 사람의 사연을 소개하여 화제가 되고있다.이 사나이의 이름은 닐 엡스타인.</FONT>그는 대략 7살 때부터 밤에 잠을 못자 서성이는 날들이 시작되었다.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피로감은 그를 점점 더 삶에 부정적인 외톨이로 만들었고 그것을 완화 시켜 준것은 지금의 부인이라고&gt;</P><br><P>&nbsp;</P><br><P>고문 중에서도 가장 잔인한 고문이 잠을 못자게 하는 것이라는데 참 안타까운 사연이다. 하지만 그도 요즘은 자신의 불면증을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하는데 그의 반려자의 도움이라고 한다.어려운 시간을 보냈고, 앞으로도 보내겠지만 하나가 아닌 둘은 늘 큰 힘을 발휘 하는 것 같다. 둘이 함께...</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03/0606000000AKR20081103003500082.HTML" target="_blank">도이체 방크 "돈 필요없다는데.."</a></b></td></tr><tr><td width="600" ><P>&lt;공적자금을 둘러싼 독일 정부와 민간 은행 간의 신경전이 갈수록 첨예해지고 있다.논란의 핵심은 '빌려달라-안된다'가 아니라 '빌려가라-필요없다'이다. 요제프 애커만 도이체 방크 최고경영자(CEO)는 공적자금을 신청할 계획이 없다면서 "우리는 튼튼하다"고 강조했다&gt;</P><br><P>&nbsp;</P><br><P>이미지 실추에 대한 우려로 인한 헤프닝이랄까.</P><br><P>제발 제게 빌려주시지요. 제 손자가 갚을 거랍니다...</P></td></tr><tr><td width="600" >&nbsp;</td></tr><tr><td width="600" ><b><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08/11/02/0606000000AKR20081102003400009.HTML" target="_blank">핀란드 노키아의 유일한 상대는 삼성전자</a></b></td></tr><tr><td width="600" ><P>&lt;`노키아의 나라'로 불리는 핀란드의 한 권위있는 경제전문지가 지난 3분기 전세계 휴대전화시장에서의 유일한 승자는 세계 1위 노키아가 아닌 삼성전자라며 경쟁 상대를 치켜세우는 기사를 실어 눈길을 끌고 있다&gt;</P><br><P>&nbsp;</P><br><P>외국에선 흔한 선불제가 한국에서도 사용되었음 하는 개인적 바람이 있다. 일정 금액의 칩을 핸드폰 뒤에 넣으면 그만큼 통화가 가능한. </P><br><P>&nbsp;일회용 휴대폰도 생기는 만큼 꼭 있었음 한다. 설마 이미 있나? 아시는분 제보좀....</P><br><P>그나저나 한국 화이링. 삼성...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ㅜㅜ</P></td></tr><tr><td width="600" >&nbsp;</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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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airens</author>
<pubDate>Mon, 03 Nov 2008 12:14: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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