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7

유럽 정상들의 '오바마 찬사'

==약간 늦었네요. 이번주는 별다른 뉴스거리가 없고 경제 관련 오바마 당선관련 기사 뿐이네요. 즐거운 한주 되시게 마무리 잘하세요^^==

유럽 정상들의 '오바마 찬사'
→ 출처:  news.chosun.com [보기]

<"미·영 관계는 양국의 번영과 안전에 매우 중요하다."(영국 브라운 총리)

"프랑스는 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해 미국과 함께 일할 새 에너지를 찾게 됐다."(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

버락 오바마(Obama)의 대통령 당선 후, 유럽 주요국 지도자들은 일제히 미국과의 협력 증진을 희망하면서 자국을 대(對) 유럽 창구로 삼아달라는 구애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샤바샤바 딸랑 딸랑~~~~각국의 내용은 본문에 ..어떠한지 함 보세요..^^:;


스페인판 역사 바로 세우기
→ 출처:  news.joins.com [보기]

<스페인 정부가 외국에 살고 있는 1930년대 내전 난민 후손들에게 국적 복권 기회를 주기로 했다.이번 결정으로 약 50만 명이 아버지·할아버지 나라의 국적을 갖게 되는데 대상은 스페인 내전이 발발한 1936년부터 55년까지 19년간 정치적 박해와 경제난을 피해 해외로 떠났던 사람들의 후손이다>

 

스페인 내전은 1936년에 일어났었고 반란군의 승리로 독재 체재가 되기도 했다 .

기사를 보며 새삼 역사에 대해 많이 모르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나마 유럽의 프랑스,이탈리아,스위스? 이 정도는 겉핥기 정도는 알고 있지만 스페인은 참 난감하다. 유명한 예술가가 많이 배출된 곳이기도 한 곳이라 흥미는 있지만 정작 역사에 대한 인식이 없다는 것.

예술가가 많은 이유도 역사를 짚어 가다 보면 그 이유를 알게 될텐데 말이다.

 

유럽 각국 금리 또 파격인하
→ 출처:  media.daum.net [보기]

<유럽 각국이 심화되는 경기침체에 대응해 파격적인 금리인하를 단행했다.유럽중앙은행(ECB)은 6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정례 금융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3.25%로 0.5%포인트 인하했다>

 

자..이제 우리 나라의 금융위기 대처 능력을 보여줘!

유럽증시, 금리인하 '외면' 이틀째 급락
→ 출처:  yonhapnews.co.kr [보기]

<유럽증시가 6일 유럽각국 중앙은행 등의 잇단 금리인하에도 불구하고 암울한 경제지표와 실물경제 불안감 등으로 활기를 잃고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관심 가진 분들이 많아 늘 기사를 싣지만 사실 매번 느낀다. 올랐다...내렸다...

암스테르담의 풍차 마을을 가다
→ 출처:  blog.naver.com [보기]

암스테르담의 운하와 아기자기 풍차의 풍경이 오늘을 설레게 하네요.

네덜란드 하면 낙농국가...그리고 풍차...요즘엔 히딩크 감독님이 생각나네요.^^

사실 요즘 네덜란드에서 풍차는 이런 풍차 마을에나 가야 볼 수 있다고 해요.왠지 사방에서 흔히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풍력을 이용해 전력을 만들던 옛 시대의 유물인 관계로 지금은 관광목적으로 예쁘게 다듬어 지고 있지요.

 물론 현재도 다른 목적이지만 그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는 듯 해요.

 나라마다 고풍스런 곳이 있는가 하면 아기자기한 곳도 있고 화려한 곳도 있고...여행 이라는 것은 그래서 우리를 늘 즐겁고 깨어있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루지야 대통령 정치생명 최대 위기>
→ 출처:  yonhapnews.co.kr [보기]

 <미하일 사카슈빌리 그루지야 대통령이 정치 생명에 최대 위기가 찾아온 듯 보인다.   전쟁 후유증에 그동안 숨을 죽이던 야당이 정부의 무능함을 성토하겠다고 나서면서 그루지야 대통령은 정치 생명에 심각한 위기를 맞은 것>

 

그러게 누가 20세기에 침략을 하래. 된통 당하고 잘못된 판단을 하여 국민을 고통 스럽게 만든 책임은 져야지요. 이만 물러나세요.

"유럽서 약물 남용으로 연간 8천여명 사망"
→ 출처:  yonhapnews.co.kr [보기]

<유럽에선 최대 8천여명이 매년 약물 남용으로 목숨을 잃는다 .'2008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990~2005년 약물 남용이 직접적 원인이 돼 목숨을 잃은 역내 주민이 매년 최소 6천500명에서 최대 8천500명까지 된다고 보고됐다.대부분 헤로인 남용으로 목숨을 잃은 경우라고 하는데 이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아편 생산량이 기록적으로 늘어난 점에 비추어 볼 때 당연한 결과가 아닌가 한다.>

 

외국 생활에서 느낀 점이지만 우리 나라는 마약류를 접할 기회가 사실 상당히 없는 편이다.

외국 같은 경우는 원하는 자가 구하지 않아도 마약류를 권해오기 때문에 유혹을 떨치기 힘들지만 우리 나라는 굳이 구매를 원하는 사람만 어둠의 방법으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

 보안도 그렇고 생활 편의 시설도 그렇고...사실 한국은 참 좋은 나라다...ㅎㅎ

"나노 화장품 피부 해칠 수 있다"< BBC >
→ 출처:  yonhapnews.co.kr [보기]

<BBC 방송이 생활정보 사이트인 '위치(Which?)'의 보고서를 인용하며 과학자들은 노화 방지 크림에 들어 있는 나노 입자인 '풀러린'이 피부를 통과할 경우 독성을 띨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나노 기술이 들어간 제품과 안전성 확보 방안 등을 문의한 결과 바디샵, 니베아, 로레알, 유니레버 등 8개 업체는 자외선 차단 제품에 나노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아직 확실한 안정선 검증이 끝나지 않은 상태라고 한다. 사실 담배 한가치가 이런 화장품 백개 쓰는 것과 같은 악효과가 있지 않을까. 참고만 하고 있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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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

이탈리아및 유럽의 소식에 늘 눈을 부릅뜨고 있는 이탈리아 카페 운영자이며 이태리어 선생님 , 번역, 디자이너를 마구 겸하고 있는 정신없지만 다재다능? 또는 오지랖이 넓은 30대 처자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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