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3

구글 `스트리트뷰' -이탈리아 골목까지 보인다

==활기찬 한주를 시작하세요! 오늘은 더이상 오지 않는답니다. 그런 의미로 오늘은 좀 놀고...ㅋ 유럽을 조금 더 가까이 느끼게 해주는 서비스네요. 구글 스트리트뷰. 한번 해보세요. 손에 잡힐듯 골목과 상점까지 모두 보인답니다....정말 신기해요. 좋은 서비스 같아요.==

파리 초콜릿쇼-내옷을 녹여봐
→ 출처:  blog.naver.com [보기]
지난 28일(현지시간) 파리에서 '르 살롱 뒤쇼콜라(Le Salon du Chocolat)' 라는 14번째 파리 초콜릿 쇼가 열렸다. 패션의 도시인 파리인 만큼 초콜릿과 패션의 만남이었다. 실제 옷을 걸친듯 자연 스러워 보이지만 뜨거운 조명에 초콜릿이 녹아버리면 어쩔까....잠시 아찔한 상상을 하는 이들도 있을 것 같다. 트랜드는 화이트앤 브라운^^
세계증시, 금리인하 기대로 완연한 회복세
→ 출처:  yonhapnews.co.kr [보기]

<세계 각국의 금리 인하 공조 움직임과 아시아 증시의 폭등에 힘입어 30일 유럽 증시가 사흘째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서유럽 각국에서는 18개국 가운데 15개국 시장에서 주가가 상승했다.>

 

더 많은 기사는 필요없다. 내렸다...올랐다.

나치 유대인 박해 신호탄 '깨진 유리의 밤' 70주년
→ 출처:  news.chosun.com [보기]

<다음달 9일은 나치의 유대인 박해 신호탄이 된 ’깨진 유리의 밤(크리스탈 나이트)’ 70주년이다.나치는 1938년 11월 9일 유대인 거주지의 집과 상점에 대해 방화와 약탈을 자행하며 유대인에 대한 노골적인 박해를 시작했다.당시 무수히 많은 유리창이 깨져 유대인들은 이 날을 ’깨진 유리의 밤’이라고 부르며 매년 기념식을 갖고 있다>

 

독일과 일본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정부가 공개적 사과를 했다는 점이다. 공개 사과를 한다는 것은 전범이라는 것을 인정하며 수많은 침략 국가들에게 각종 소송을 당하며 배상책임을 진다는 것이다. 일본 정부 차원의 사과가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것. 책임을 지는 자와 지지 않는 자.

 

구글 `스트리트뷰' -이탈리아 서비스 개시!
→ 출처:  yonhapnews.co.kr [보기]

<구글에서 제공하는 스트리트 뷰(Street View) 서비스가 30일부터 이탈리아 대도시들에 대해 시작되었다.도시 구석구석을 360°로 돌면서 보여주는 이 서비스는 먼저 로마, 피렌체, 밀라노에서 시작되었으며 이를 통해 이탈리아의 유명 관광지를 이제 안방에서 편히 앉아 즐길 수가 있게 됐다>

 

사생활 침해의 논란이 일고 있지만 관광산업을 촉진 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유학 가기전 내가 살 동네를 살펴보고 학교의 위치와 슈퍼까지 미리 알아 놓을 수 있다.

참....세상 좋아졌다! http://maps.google.com/help/maps/streetview/

 

한번 직접 해보니....세상에...손에 잡힌다!!

伊 교육 개혁안 상원 통과…교육계 강력 반발
→ 출처:  news.joins.com [보기]

<이탈리아 정부가 공교육 재정지원 축소를 위해 마련한 교육개혁안이 29일 상원을 통과되어 법안으로 확정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교육계와 야당은 물론 학부모들마저 공교육 재정지원 축소를 골간으로 하는 정부의 교육개혁안에 대해 강력한 반대입장을 표명하고 나서 향후 적잖은 진통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지 않아도 문맹률이 높은 이탈리아 인데 재정지원의 축소는 남부,소위 못사는 지역의 아이들을 글자 하나 모르고 자라게 할 확률이 크다.

베를루스코니의 철저한 '있는자와의 교우' 덕분이겠지.

참고로 이탈리아 영화는 드라마건 영화관에서건 모두 더빙이 원칙인데 글자를 읽을 수 없는 인구율이 높기 때문에 그렇다.

“37년 동안 잠이 안 와” `수퍼` 불면증 남자
→ 출처:  news.joins.com [보기]

<영국에서 무려 37년 동안이나 제대로 수면을 취하지 못한 사람의 사연을 소개하여 화제가 되고있다.이 사나이의 이름은 닐 엡스타인.그는 대략 7살 때부터 밤에 잠을 못자 서성이는 날들이 시작되었다. 수면 부족으로 인한 피로감은 그를 점점 더 삶에 부정적인 외톨이로 만들었고 그것을 완화 시켜 준것은 지금의 부인이라고>

 

고문 중에서도 가장 잔인한 고문이 잠을 못자게 하는 것이라는데 참 안타까운 사연이다. 하지만 그도 요즘은 자신의 불면증을 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하는데 그의 반려자의 도움이라고 한다.어려운 시간을 보냈고, 앞으로도 보내겠지만 하나가 아닌 둘은 늘 큰 힘을 발휘 하는 것 같다. 둘이 함께...

도이체 방크 "돈 필요없다는데.."
→ 출처:  yonhapnews.co.kr [보기]

<공적자금을 둘러싼 독일 정부와 민간 은행 간의 신경전이 갈수록 첨예해지고 있다.논란의 핵심은 '빌려달라-안된다'가 아니라 '빌려가라-필요없다'이다. 요제프 애커만 도이체 방크 최고경영자(CEO)는 공적자금을 신청할 계획이 없다면서 "우리는 튼튼하다"고 강조했다>

 

이미지 실추에 대한 우려로 인한 헤프닝이랄까.

제발 제게 빌려주시지요. 제 손자가 갚을 거랍니다...

핀란드 노키아의 유일한 상대는 삼성전자
→ 출처:  yonhapnews.co.kr [보기]

<`노키아의 나라'로 불리는 핀란드의 한 권위있는 경제전문지가 지난 3분기 전세계 휴대전화시장에서의 유일한 승자는 세계 1위 노키아가 아닌 삼성전자라며 경쟁 상대를 치켜세우는 기사를 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외국에선 흔한 선불제가 한국에서도 사용되었음 하는 개인적 바람이 있다. 일정 금액의 칩을 핸드폰 뒤에 넣으면 그만큼 통화가 가능한.

 일회용 휴대폰도 생기는 만큼 꼭 있었음 한다. 설마 이미 있나? 아시는분 제보좀....

그나저나 한국 화이링. 삼성...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ㅜㅜ

이메일, 휴대폰 중 하나만 입력하셔도 되며 발행될 때마다 이메일 또는 휴대폰으로 발송됩니다.

마리나

이탈리아및 유럽의 소식에 늘 눈을 부릅뜨고 있는 이탈리아 카페 운영자이며 이태리어 선생님 , 번역, 디자이너를 마구 겸하고 있는 정신없지만 다재다능? 또는 오지랖이 넓은 30대 처자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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