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정부는 3일 불치병 환자에게 약물 치료 거부권을 부여하고 인공 수단을 동원해 생명을 연장하는 행위를 불법으로 규정하는 내용의 안락사법 통과를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환자는 생명이 위협받더라도 치료 또는 약물 투여를 거부하거나 중단할 수 있으며 자신의 의지에 따라 진정제 투여를 포함해 진통 치료를 받을 권리를 지니게 된다.>
몇일 전 바티칸을 대변하는 신문에서 뇌사를 인정치 않는다는 기사가 나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근 40년을 하버드 연구진이 [죽음을 심장의 박동이 멈추는 것이 아닌 뇌의 활동정지]라 정의한 것을 따르고 있었기에 이에 반한 논쟁의 조짐이 보인다.
이런 것들을 볼때 인간이 '진실' 이라고 믿고 있는 것들은 어디에도 존재 하지 않는 것 같다. 그저 인간이 만들어 놓은 테두리 일뿐. 우리가 아직 모르는 세계는 여전히 태고적부터 지금까지..그리고 내가 모르는 수억년 후까지 존재 할 것이다.
그때는 1+1이 알고 보면 5였지 않을까 살짝 호기심 어린 상상이 든다.













